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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에 따른 여러가지 변화와 흔들리지 않는 가치 속에서
우리가 지녀야 할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합니다.
무엇보다 나은, 무엇보다 못함이 아닌
우리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,
우리의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.
우리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면서
또 다른 변화의 흐름과 서로 다른 가치를 인정하는
더불어가는 사회를 꿈 꿉니다.
2022+1


새해가 밝았습니다.
아니, 밝았다고 하기엔 벌써 한 달이 흘렀네요.
매년 별 다를 것 없는 새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
고민해 보았습니다.
과연, 2023년은 무엇이 다를 것인가?


사실 별 다를 건 없더라구요.
우린 어쩌면 2022년에서 하루를 더 살아가는 셈이니까요.
하루에 하루를 더 살기에 어제와 다를 바도 없고,
내일도 어쩌면 크게 달라지지도 않겠지요.
하지만
그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낸 당신이기에,
내일의 오늘도 묵묵히 담아 낼 당신이기에,
2023년의 하루도 걱정하지 말아요. 우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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